후쿠오카시 보통의 신사

일본의 신사는 마을 사람들의 생활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많은 일본인에게는 신사의 존재자체가 너무나도 당연하여, 평소에는 종교를 강하게 의식하는 일도 별로 없습니다.
신사는 새해에 오마이리(참배)나 아이들의 성장에 맞춰 기도를 드리기 위해 참배하러 가는 장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목차

후지사키 사루타히코 신사

후쿠오카에 있는 집 현관에는 「원숭이 가면」이 걸려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숭이」는 일본어로 「사루」라고 발음하며 「사라지다」도 「사루」라고 발음됩니다.
같은 소리가 나서 「원숭이 가면을 걸어 놓으면 액운이 사라진다」라고 일컫어져, 현관에 걸어 놓는 집이 많이 있습니다.
이 원숭이 가면은 사루타히코 신사의 수여품(신이 힘을 부여한 부적)으로써 후쿠오카의 전통 공예품인 하카타 인형을 만드는 장인이 하나 하나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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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노하마 스미요시 신사

600년 정도 전에 세워진 오래된 신사인데요, 운이 좋아지는 신사로 유명합니다.
신사에 계시는 분이 테레비 퀴즈 방송에서 천 만엔을 획득해, 지진으로 파손된 신사를 고쳤습니다.
신사에서는, 신화의 시대, 신들의 길 안내를 한 상상 속의 동물, 갓파의 가면이 수여품입니다. 이 가면은 장식하는 장소에 따라, 다른 효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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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시마 사쿠라이 신사

400년 정도 전에 세워진 신사로, 현재 사전은 150년 정도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후타미가우라의 부부바위」는 사쿠라이 신사의 신체입니다.
결혼이나 연애성취, 부부 원만 등에 효혐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You can find many historic and traditional shrines in the city of Fukuoka, and anyone can visit them when they want to.
There are certain rules for worshiping at a shrine, and it can be difficult even for Japanese. However, if you worship with a humble feeling of respecting the God of the shrine, you will surely have a meaningful time.

 

 

 

후쿠오카의 마을 안에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신사가 곳곳에 있으며, 누구나 들를 수 있습니다.
신사의 참배에는 정해진 룰이 있어, 일본인에게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신사의 신을 존경하는 겸허한 마음을 갖고 참배하면, 반드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